견백지매( 堅白之昧 ). 도리에 어긋나는 아무 소용도 없는 이론을 늘어놓는 것. -장자 한 사람이 있으면 하나의 주장이 있고 두 사람이 있으면 두 개의 주장이 있다. 사람은 제각기 이의(異議)가 있다. 이것이 나라가 어지러워지는 원인이 된다. 한 나라 한 집안을 다스리려면 거기에 통일된 주장이 있어야 된다. 묵자가 인용한 고화(古話). -묵자 오늘의 영단어 - visiophone : 화상 전화오늘의 영단어 - imaginary : 가상의, 가상적인, 상상속의오늘의 영단어 - government-recommended ceiling : 정부권장 한계금액오늘의 영단어 - consolidation : 통합오늘의 영단어 - unsuitable : 부적절한, 부적합한맥도 모르고 침통 흔든다 , 일의 속내도 모르고 함부로 덤빈다는 말. 사람이 잘 말할 수 있는 재능을 갖지 못하면 침묵을 지킬 줄 아는 지각이라도 있어야 한다. 만약 두 가지를 다 가지고 있지 않으면 그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. -라 브뤼에르 여간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찐 소를 먹으며 서로 다투는 것보다 나으리라. -잠언